업무사례
 
불법사금융
선이자 및 체크카드 수법

사건경위

카페 운영자 A는 전단 명함을 보고 1,500만 원을 약속받았으나 수수료 공제 후 1,200만 원만 현장에서 받았습니다업자는 관리해 주겠다며 체크카드와 비밀번호를 받아 갔고정산 들어오는 밤 시간에 소액을 입금한 뒤 ATM을 돌며 즉시 인출했습니다연체가 시작되자 오늘도 방문한다는 문자를 매일 보냈습니다.

 

사건특징

카드+비번을 쥐고 정산 시간만 골라 지속 인출합니다영수증은 사진만 보내고 정식 정산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.

 

사건해결 (법무법인 신결)

즉시 카드 분실 신고·비번 변경·심야 출금 제한을 적용했습니다정산표·ATM 영수증·CCTV 시간대를 맞춰 증거를 묶고원금 1,200만 원 기준으로 합의했습니다재접촉·방문 금지 조항을 문서에 포함 했습니다.